2025년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 멘토링 #2. 인턴 착수회의 및 1차 아이디어 검토
2025년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 멘토링 두 번째 기록. 인턴 착수회의에서 확인한 고경력 멘토의 역할, 1차 아이디어 4건, 그리고 참신성·필요성·소통성·효과성이라는 피드백 기준을 정리했다.
2025년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 멘토링 두 번째 기록. 인턴 착수회의에서 확인한 고경력 멘토의 역할, 1차 아이디어 4건, 그리고 참신성·필요성·소통성·효과성이라는 피드백 기준을 정리했다.
2025년 체험형 인턴 전산직 멘토로 다시 서게 된 날의 기록. '고경력 멘토'라는 이름의 낯설음, 일반 국민의 시각에서 업무를 다시 보려는 방향, 그리고 '가짜 일 줄이기' 프로젝트의 시작을 정리했다.
공공기관 전산직으로 근무하며 마주한 정체불명의 레거시 로직과 낡은 규제들. 이를 개선하고 정리하며 느낀 실무자의 소회를 담았습니다.
2013년 뉴욕 돕스페리(Dobbs Ferry)의 머시 칼리지(Mercy College)에서 보낸 교환학생 생활의 추억과 캠퍼스 및 주변 지역의 특징을 정리했습니다.
시계탑에 흐른 피(BotC)의 미스테리한 커스텀 스크립트 'Hide and Seek'를 Damsel과 Pukka로 플레이한 생생하고 전략적인 후기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인력이 합류할 때마다 벌어지는 시스템 권한 부여의 긴박한 과정과 정보 보안의 대원칙인 '최소 권한의 원칙'에 대해 다룹니다.
5명이 모여 즐긴 땅따먹기 보드게임 '스몰월드' 첫 플레이 후기입니다. 언덕 휴먼으로 시작해 멸망을 맛보고, 바다의 지배자 구울로 거듭나기까지의 생존기를 공유합니다.
공공기관 전산직 담당자가 외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스템 사용법을 설명한 뒤 발표를 복기하며 느낀 점과 개선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망설임 끝에 도전한 첫 사내강사 신청기입니다. 지식을 나누며 성장하고자 하는 열정과 그 시작을 기록했습니다.
전산직이라는 타이틀 뒤에 가려진, 하지만 부서 운영의 핵심인 예산 관리 업무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1년 살림을 계획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의 깨달음을 담았습니다.